게임은 게임으로 여겨지던 2000년대 초반 스타크래프트라는 게임의 리그만을 독점으로 방송하던 방송국이 있었습니다. 바로 ongamenet이었죠. 이들은 스타 리그 대박을 시작으로 자체적인 컨텐츠를 생성해 많은 사랑을 받았었습니다.하지만 최근 OGN의 최측근이라고 할 수 있는 허준의 폭로로 자체적인 컨텐츠의 부실, 안일화 등의 문제점을 지적받으며 이를 해결하지 못하면 방송국이 문을 닫을 것이라는 말을 들었었죠.▲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이후 이를 계기로 변할 것 같던 OGN은 결국 변하지 못했고 세계 최초 E-SPORTS 전문 방송국 OGN은 문을 닫게 됐다고 합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켠왕 이런 컨텐츠가 이상해질 때 알아봤다" "스타리그는 진짜 전설이었다 얘들아"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맥심과 카카오의 콜라보 굿즈하나의 획기적인 캐릭터가 있다면 이 캐릭터를 바탕으로 만든 인형이나 굿즈 등이 쏟아집니다.유명 채팅 어플 카카오를 지금의 자리에 오르게 한 것은 카카오의 캐릭터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하지만 이런 캐릭터 상품은 보통 디자인에 치중돼 실효성 등이 없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이런 굿즈들 중에서 상당히 쓸모가 있어 보이는 신제품이 출시했다고 합니다. 과연 어떤 굿즈일까요?출처: 카카오바로 컵라면 익는 시간을 재는 모래시계 뚜껑이라고 합니다. 근데 이런거 기다리는 사람이 있을까요?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렇게 카카오에서 만드는 제품은 지인 선물할 때 좋더라" "ㅋㅋㅋㅋ 귀엽다 친구 생일선물 줘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출처: 유튜브 테크스마트요즘 스마트폰들은 정말 튼튼하지 않습니다. 옛날 갤럭시 s2는 세상 어디에서 떨어뜨려도 멀쩡했는데 요즘 스마트폰은 툭 떨어트리기만 해도 액정이 쩍 하고 갈라집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사람들은 강화유리로 만든 액정 필름을 붙입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을 보호하기 위해 붙이는 이 필름이 오히려 스마트폰을 망칠 수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출처: 온라인 커뮤니티표시한 부분만 유독 이상하게 지문이 많이 찍히는 것이 보이시나요? 이 현상은 uv 경화 방식의 강화유리 필름을 잘못 사용해 액정 필름을 붙였다 뗐다 하는 과정에서 기기 자체의 지문 방지 코팅이 벗겨지는 현상이라고 합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필름도 소모품인데 저렇게 만들면 쓰나" "아 필름 떼기 벌써 무섭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다양한 목적의 많은 현수막들이 걸려있다. 자신의 가게를 광고하기 위해 혹은 무언가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목적으로 현수막을 걸곤 한다. 하지만 최근 인터넷에 올라온 쿨한 현수막이 누리꾼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보통 목적을 가지고 거는 현수막이 쿨하기란 쉽지 않다. 과연 얼마나 쿨했을까?▲ 출처: 개드립무언가를 축하한다고 걸려있는 현수막. 하지만 여타 현수막과는 다르게 아무런 목적이 없다. 다소 황당한 현수막을 본 누리꾼들은 "자존감 높이기용인가? "다람쥐 이름이 김준호인가?" "ㅋㅋㅋㅋ돈낭비 미쳤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국에서 미남으로 유명한 차은우, 아무리 미의 기준이 나라마다 다르다지만 차은우 정도로 잘생기면 한국이든 해외에서든 잘생김의 기준이 된다고 합니다.실제로 모 예능 프로그램에서 프랑스에 간 차은우가 얼굴로 주목을 받았죠. 최근 잘생긴 얼굴이지만 해외 어디를 나가도 은근히 먹히는 얼굴을 가진 연예인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과연 어떻게 생긴 연예인일까요?▲ 출처: tvn 인생술집 캡쳐바로 범죄자로 스크린에서 자주 등장하는 배우 정만식 씨입니다.떡 벌어진 어깨가 와 묘하게 이국적인 외모가 건들면 큰일 날 것 같다고 말하는 것 같네요.이를 본 누리꾼들은 "어디 몽골에서 씨름 1등 할 것 같다" "진짜 어떻게 봐도 건들면 혼 날 관상임 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