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락이 타투를 하고 싶었던 사람의 최후. 멋, 혹은 자신의 남자다움을 표현하기 위해 호랑이 등의 강렬한 동물을 타투로 남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최근 멋진 동양풍 호랑이 사진을 타투로 남긴 사람의 최후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자신이 원했던 호랑이보다 너무 작고 하찮은 호랑이를 새기게 된 누리꾼, 아... 이건 좀 눈물이네요.이를 본 누리꾼들은 "호랑이가 아니라 짬타이거잖아?" "근데 은근 귀엽긴 해"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추천 이슈 칸예 웨스트, 내한 후 은퇴 소문? 한국 공연이 마지막 무대?
AD 지금 뜨는 이슈 자신을 두글자로 표현하라는 질문에 기똥찬 답변한 취준생 조삼모사를 모르는 대학생 전투 식량은 왜 맛이 없을까?. 대학교가 전부는 아니라고 일침하는 소련여자. 한강이 넘치면 한강 편의점은 어떻게 될까?? 고졸인데 남친한테 대졸이라고 거짓말 한 여성.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