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쇼 도중 신발끈 밟고 넘어진 남성 모델 사망. 패션쇼 도중 신발끈을 밟고 넘어진 한 남성 모델이 결국 사망을 해 전세계적으로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사망한 모델은 브라질 출신의 탈레스 소레스(활동명 탈레스 코타)이다. 패션쇼 도중 쓰러져 정신을 잃어 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결국 그는 깨어나지 못했다. 평소 채식주의자며 건강에 문제가 없었다는 소레스. 신발끈을 밟고 넘어진 것은 사실이나 의료진은 다른 이상이 있었을 것으로 판단 부검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추천 이슈 칸예 웨스트, 내한 후 은퇴 소문? 한국 공연이 마지막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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