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객 알바 했는데 기분 더럽다. 친구가 없는 사람들은 결혼식을 위해 하객대행 알바를 쓰곤 합니다. 최근 이런 하객대행 알바를 뛰고 온 누리꾼의 후기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자기 딴에는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욕을 먹은 한 누리꾼.이를 본 누리꾼들은 "니가 진짜 친구냐 왜 그랬냐" "알바비 술값으로 날렸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추천 이슈 칸예 웨스트, 내한 후 은퇴 소문? 한국 공연이 마지막 무대?
AD 지금 뜨는 이슈 넷플릭스 시청자 기준이 제일 높다는 나라. 오싹오싹 누텔라를 능가하는 끔찍한 음식. 전봇대에 "날카로운 가시들"이 붙어 있는 이유를 아시나요?. 술과 담배를 과용하면 어떻게 될까?. 수지 닮은 박나래..?. 전 남친이 보내는 문자 '자니?' 의 비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