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지 정원사가 발견한 기분 나쁜 인형. 해외에서 공동묘지를 청소하는 일을 하는 한 정원사는 묘지에서 끔찍한 것을 발견하게 된다.누군가를 저주하거나 의식을 치를 때 쓰는 듯한 사람 모양의 인형과 그 인형에는 많은 바늘이 꽂혀있었다.게다가 인형 근처에는 알 수 없는 내용이 적힌 메모가 버려져있었다.이를 본 사람들은 '누군가를 저주하는 게 분명하다', '악마를 부르는 의식이다'등 놀란 반응을 보였다. 추천 이슈 칸예 웨스트, 내한 후 은퇴 소문? 한국 공연이 마지막 무대?
AD 지금 뜨는 이슈 요즘 20대 초반 애들은 고생 모르고 풍족하게 자라서 버릇이 없어. 유튜브의 또다른 이름. 아픈 오징어를 판다는 마트. 눈물 젖은 소불고기.. 우유를 맛있게 먹는 백종원의 비결 시진핑 딸 사진을 유출한 사람 최후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