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강요'에 입장 밝힌 맛있는 녀석들. '맛있는 녀석들' 때문에 찐 건 아니다 한 달에 고작 84g밖에 안 쪘다 [서울=막이슈]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출연진이 6년 전보다 살이 찌자 출연진의 건강을 걱정한 누리꾼들이 다이어트를 하라고 권유했다. 이에 '맛있는 녀석들' 제작진은 '오늘부터 운동뚱' 프로젝트를 시작해 출연진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시작은 김민경이다. 이후 다이어트에 압박을 느낀 문세윤이 "6년 전과 비교해서 고작 6Kg밖에 안 쪘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그는 "'맛있는 녀석들'때문에 찐 건 아니"라며 "6년에 6kg니까 1년에 1kg, 1달에 고작 84g 찐 것"이라고 해 폭소를 터트렸다. 추천 이슈 칸예 웨스트, 내한 후 은퇴 소문? 한국 공연이 마지막 무대?
AD 지금 뜨는 이슈 나트륨을 줄이기 위한 방법이라며 TV에서 말하는 비법은?. 낙타의 혹에 정말 물이 있을까?. 2030세대가 꼽읍 최고의 명품 2위 '샤넬'…1위는?. 유튜브 구독자 '115만 명'인데도 수익 신청 안한 유튜버의 정체. 흔한 노르웨이 교도소 현황. 구글, 전 세계 공대생 '취업 선호 기업' 1위…'삼성전자' 8위.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