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병 걸린 오빠의 만행. 한 네티즌이 친오빠가 연예인병 걸린 사연을 털어놓았다. 오빠는 자신이 연예인이라도 된 것 마냥 집안 물건 곳곳에 자신의 싸인과 멘트를 적어두었다. 네티즌이 공개한 사진에는 책, 과자, 물티슈, 쓰레기통에 어울리는 멘트와 자신의 싸인을 했다. 추천 이슈 칸예 웨스트, 내한 후 은퇴 소문? 한국 공연이 마지막 무대?
AD 지금 뜨는 이슈 모자 만드는 회사가 얼마나 벌겠어ㅋㅋ. mbc 뉴스 세트장의 비밀. 극장에서 머리에 콜라 부어도 무죄인 사람 양치를 해도… 지독한 아침 '입냄새' 줄이는 간단한 방법!?. 공룡알 화석을 깬 이유. 오뚜기의 딸 함연지의 화장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