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부의 아들이 나를 자꾸 쳐다본다. 출처: 기생충아마 평범한 사람이라면 절대 들일 일이 없겠지만 돈이 많고 집이 큰 사람이라면 집에 살면서 집안일을 하는 입주 가정부를 두는 경우가 있습니다. 최근 한 부잣집 딸이 적은 입주 가정부 아들과의 로맨스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판타지 같은 글에 달린 너무 현실적인 댓글에 웃음이 빵 터지네요.이를 본 누리꾼들은 "190평이 어느정도일지는 알까?" "190평이면 무슨 저택이거나 비닐하우스일 듯"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추천 이슈 칸예 웨스트, 내한 후 은퇴 소문? 한국 공연이 마지막 무대?
AD 지금 뜨는 이슈 로이더!! 로이더!! 강제로 로이더가 된 헬창들. 숲속에서 이런 것을 보았다면 절대 건들지 말라. 서울대 출신 '스타 강사' 사이비 종교 교주 논란. 죽음을 감수하면서 알을 낳는 새. 한국계 미국 배우가 개명하지 않는 이유. 돈의 시대, 돈을 벌자!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