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싱글벙글 마케팅 팀 정윤씨. "왠 오징어에요?""오진아씨 졸업이잖아요 ㅋㅋㅋ"[서울=막이슈]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언제나 재밌는 마케팅팀 인턴 정윤(24·여) 씨의 사연이 화제다. 정윤 씨의 사수인 직장인 A씨는 "정윤 씨 입사 이후 회사가 재밌어졌다"며 정윤 씨와의 카톡을 공개했다.출처: 커뮤니티 캡처A씨는 "정윤 씨가 정규직으로 전환됐다"며 기분 좋은 소식을 알렸다. 추천 이슈 칸예 웨스트, 내한 후 은퇴 소문? 한국 공연이 마지막 무대?
AD 지금 뜨는 이슈 접으면 폴더폰 피면 스마트폰?! 진화된 모토로라 휴대폰. 본인이 밝힌 키 "146cm"보다 더 작은 것 같아 논란인 쏘대장(feat.킹기훈). 매형 불쌍해지는 누나의 방 상태. 제임스 카메론 납치했다는 소문 도는 넷플릭스. 초고급 아파트에 사는 사람이 꼽는 장점 한국 치킨 무를 처음 먹어본 일본 사람의 놀라운 후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