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인이 들은 방탄 소년단의 FAKE LOVE. 우리가 외국어로 된 노래를 들으면 가끔 이 노래가 한국어가 아닐까 착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그렇다면 외국인이 한국어로 된 노래를 들으면 모국어로 착각할 때가 있을까요? 최근 BTS의 신곡을 들은 한 외국인의 반응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아니 ㅋㅋㅋㅋㅋ FAKE LOVE를 어떻게 히틀러라고 들을 수 있나요 ㅋㅋㅋㅋ 독일인이어서 그런가?이를 본 누리꾼들은 "독일인의 DNA에 숨은 거지" "난 첨에 데킬라로 들리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추천 이슈 칸예 웨스트, 내한 후 은퇴 소문? 한국 공연이 마지막 무대?
AD 지금 뜨는 이슈 99%의 사람이 모르는 아일랜드의 문화. 3억짜리 고양이. 바다에서 이런 이쁜녀석을 보았다면 절대 건들지 말라. 팬 덕분에 '피부암' 발견한 수영 금메달리스트. 위험한 일을 기계가 대신 하는 사회가 온다. 마트에서 CCTV를 발견한 흑인.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