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주인이 산책하다가 화나는 순간. 대부분의 강아지들은 넓은 마당이 아니라 좁은 집에서 주로 살아갑니다. 아파트나 집에서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죠. 이런 강아지들은 집에서만 있으면 운동량이 부족하기에 꾸준히 산책을 시켜줘야 합니다.최근 이런 산책 시 견주들이 화나게 하는 순간을 같이 보시죠!▲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개들도 사람처럼 가기 싫으면 그 자리에 멈춰 서서 시위를 하곤 합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근데 왜 저렇게 주저앉는 거?" "저기가 시원해서 저러나?"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추천 이슈 칸예 웨스트, 내한 후 은퇴 소문? 한국 공연이 마지막 무대?
AD 지금 뜨는 이슈 비타 500을 박스채로 주면 냉큼 받아야 하는 이유. 이번에 새로 등극한 세계 제일 비싼 자동차 바다에서 발견하면 도망쳐야 하는 물체. 금수저의 기만이다? 아니다? 로 갈리는 글. 홍콩 여행 가면 하나쯤 먹고 오는 음식들. 소름 돋는 도서관 스토커. AD